[영주=경북IT뉴스]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5월 12일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영주시인재육성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및 멘토·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소백 풀피리 단원 성흥기, 이덕화의 오카리나 앙상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장학생 대표 우리의 다짐과 감사 편지 낭독, 올해의 진학 장학생 금정운·도훈 남매의 특별한 사연을 듣는 ‘올해의 진학 장학생에게 듣는다’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진행된 장학증서 수여식은 장학생들의 학업정진 노력을 축하하고 미래를 꿈을 격려하는 장으로 펼쳐졌다. 이날 수여된 장학생은 고등학생 84명, 대학생 127명 등 211명에 2억 300만원 상당의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수여식에 이어 148아트스퀘어 북카페에서 진행 된 2부 멘토·티 결연식은 대학교 진학 장학생 멘토 6명과 고등학교 우수 장학생 멘티 46명이 만나 선후배간 진학·로 등 다양한 학업 문제들을 상담하고 서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재광 권한대행은 “조성된 장학기금을 잘 운용해 진정한 지역 인재육성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