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은 6월 2일 농협중앙회에서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새로운농협 조합장상’은 변화와 혁신으로 범농협 핵심가치를 충실히 수행해 희망농업·행복농촌을 위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에 귀감이 되는 조합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 조합장은 조합원 소득 증대와 경영비 절감을 위한 영농자재 지원사업을 꾸준히 확대하며 조합원 실익 증진에 힘써왔다.
또한 종합유통센터 건립으로 하나로마트, 로컬푸드직매장, 신용사업장, 영농자재판매장, 주유소, 한우프라자 등 복합시설 건립으로 조합원과 지역민들에게 원스톱쇼핑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외에도 주말농장, 여성대학, 청춘대학 등을 운영하고 파크골프클럽, 남·여 산악회, 가요교실, 서예교실, 캘리그라피교실 개설 등 다양한 강좌를 개설해 조합원의 여가생활 및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지역봉사단체와 연계하여 사랑의 집고치기 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김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꿈이 동구미농협의 꿈!’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조합원 실익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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