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동동(동장 김종율)은 5월 9일 관내 음식점에서 인동동체육회(회장 장상해) 주관으로 남유진 구미시장, 김종율 인동동장, 장영석 도의원, 김태근‧윤영철‧김수민 시의원 및 관내 기관 단체장과 주부배구선수, 체육회 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동동 주부배구단 해단식'을 가졌다. '제21회 LG기 주부배구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인동동은 , 금오리그 우승을 포함한 번외경기로 치루어진 200M 미션계주에서도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려, 1년만에 우승기를 탈환, 지역 체육인과 주민들이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다. 장상해 인동동 체육회장은 "우승을 향해 한달여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강도 높은 훈련을 무사히 이겨내어 우승으로 이끈 주부배구단에 축하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체육회 활성화를 통해 주민화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율 인동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승의 주역인 주부배구선수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하고 이번 우승이 무엇보다도 동민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동민화합의 구심점이 되었다"며 "그동안 아낌없는 도움을 주신 각 기관 및 단체에 감사드리며 이번 우승이 3년패를 위한 초석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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