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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은 4월24일 영우정공(주) 회의실에서 산학연융합단지내 구미테크노벨리협동조합을 방문, 입주기업을 축하하고, 구미금형단지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이시우 구미테크노벨리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 기업대표 14명이 참석했다. 산학연융합단지는 옛 대우디스플레이 부지 365,594㎡을 대상 으로 2009년12월 구미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구조고도화사업지 구로지정을 건의, 2010년 11월 지식경제부 사업 승인 받아 초정밀금형, 그린에너지, 3D디스플레이, 전자의료기기, IT융복합 5개 단지 조성사업이다. 전체 면적중 산업 시설용지는 62필지 269,033㎡로 2012년12월 분양을 완료, 2013년 3월13일 지식경제부로 부터 사업준공 승인 받았다. 산학연융합단지는 관내 43개사, 타 지역 17개사 등 총 60개사가 입주할 예정이며, 현재 7개사가 입주, 17개사가 공사중으로, 금년 10월경에는 50여개사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가 완료되면 직접 투자액 1천2백억원과 2,150명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이시우 구미테크노벨리협동조합 이사장은 인력난 해소를 위한 취업박람회 개최와 근로자들을 위한 1단지 순환버스 운행을 건의 했으며, 시에서 적극적 해결을 당부 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금오테크노벨리(구 금오공대)에 추진중인 전자의료기기, IT융합등 새로운 성장 산업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한 구미시의 정책자금 확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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