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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면 신곡게이트볼회(회장 김규철)는 4월 15일 신곡리 게이트볼 경기장에서 관내 게이트볼 동호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도개면 신곡리 반별 게이트볼 친선경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총 5개팀이 남ㆍ녀혼성으로 참가한 이번 대회는 반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자 개최되었으며,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준결승, 결승전을 통하여 신곡리 최고의 게이트볼팀을 가려 우승에 1반팀, 준우승에 4반팀이 차지했다. 김규철 신곡리게이트볼회장은 "올해도 게이트볼을 통한 단합과 실력증진에 만전을 기하고, 웰빙 게이트볼을 만들어 보자"고 다짐했다. 황창수 도개면장은 "게이트볼을 통해 선수간 화합과 친목 도모에 앞장서 준 선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친선경기로 실버 스포츠로만 알려져 있는 게이트볼의 저변을 확대할 것"이라며 "게이트볼은 팀워크를 발휘해야 함은 물론 뛰어난 지략과 계산을 필요로 하는 등 치매예방 효과와 에너지 대사를 요하는 노년기 최고의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으므로 도개면 게이트볼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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