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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북IT뉴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에서는 ‘제35회 구미상공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내년 1월 3일 신년인사회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구미상공대상은 구미상공회의소가 기업 경영 활성화와 상공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1989년에 제정해 지역 상공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시상해 오고 있다.
지역발전대상에는 장종길 구미강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선정됐다.
장종길 이사장은 ‘20년 구미강동새마을금고 제14대 이사장으로 취임해 경북지역 새마을금고 최초 자산 7,000억 원이라는 성장을 이끌어냈다.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 대상 및 우수상을 다년간 수상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정책자금 대출을 적극 홍보해 소외계층의 금융 활동을 지원한 결과, 약 330억원(3,551건)의 대출을 실행해 지역의 고리사채 및 고금리 대부업 이용을 차단함으로써 지역 금융질서를 바로잡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복지사업으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매년 전개해 쌀과 성금을 모금하는 등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경로당, 고아원, 복지시설 등에 지원하고 있으며, 회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꾸준히 지급하고 있다.
이외에도 댄스스포츠, 요가, 가요교실 등 취미교실 운영 지원, 주부대학 운영, 힐링캠프와 파크골프클럽 창단 등 지역주민의 여가활동 기회를 확대 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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