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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엽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좌), 김학수 선산농협 조합장(우) | [구미=경북IT뉴스]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지부장 류승엽)와 선산농협(조합장 김학수)은 21일, 구미시 선산읍에 거주하는 관내 돌봄대상자 어르신 농가 10곳을 방문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날, NH농촌현장봉사단 정기방문과 함께 100만원 상당의 생수와 세제, 주방용품 등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정서적으로 대상자를 위로격려를 하며, 생활지원 사업을 펼쳤다.
NH농촌현장봉사단은 농업인행복콜센터에 등록된 ‘돌봄대상자’ 중 취약농가를 대상으로 노후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생활밀착형 지원 등의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농협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류승엽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은 “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돌봄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학수 선산농협 조합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 농협은 앞으로도 취약 농가들을 위해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인행복콜센터(☎ 1522-5000)’는 70세 이상의 고령·취약·홀몸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통해 말벗 등 정서적 위로 제공, 생활불편해소, 긴급출동 연계와 같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상자 등록은 인근 농·축협에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