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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북IT뉴스] 경상북도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남성관)은 26일 구미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유보통합 이관대비를 위해 2차 협의회를 가졌다. 회의는 정수권(구미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단장을 중심으로 구미시청과 구미교육지원청의 협의체 구성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육아종합지원센터를 둘러보고 영유아보육 업무에 대한 이해와 유보통합에 대한 보다 내실 있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구미 산동읍에 소재한 구미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시설 현황과 운영 과정, 활용도 등을 파악했고, 영유·아 보육시설의 기본 현황 공유와 종사자 채용현황, 설립‧폐원 절차 및 관리 감독 현황 등에 대한 사항들을 공유, 구미시 영유아보육업무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구미시청 황은채 부단장(구미시청 가족보육과장)은 “유보통합 이관대비를 위한 협의회를 통해 상호업무에 대한 이해와 유보통합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 정수권 단장은 “앞으로도 구체적인 소통의 장을 정기적으로 마련해 내실 있고 효율적인 유보통합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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