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평면(면장 윤영술)은 3월 4일 면사무소에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 간 실시되며 지역특성을 반영한 생태공원 및 산악레포츠 공원 쉼터 조성과 중소기업 취업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윤영술 해평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주는 동시에 이웃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하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무사히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모든 참여자들에게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평면에서는 향후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결하고 지역 구직자들에게 고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한성정공과 인력지원사업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