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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북IT뉴스] 왜관초등학교는 정보통신윤리교육주간을 맞이해 지난 13일과 14일에 전교회장, 전교 부회장, RCY 학생들이 아침 등굣길 정보통신 윤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왜관초등학교는 정보통신 윤리교육 주간에 정보통신윤리에 대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저작권 보호, 개인정보 보호,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의 필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실천할 방법을 조사헤 안내물을 제작했다. 또한, 자신들이 알게 된 내용을 다른 친구들에게 직접 홍보하는 활동까지 확장돼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수업 시간에 배운 저작권 보호, 개인정보 보호,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등에 대한 내용에 대해 제가 직접 홍보물을 만들고 친구들에게 알리는 활동을 하니 수업 시간에 배웠던 내용이 더욱 기억에 남고 뿌듯한 것 같아요”라며 소감을 말했다.
홍정임 교장은 “빠르게 발전해가는 정보화시대에 정보통신윤리와 디지털 시민성은 정말 중요한 역량이다. 학생들이 정보통신윤리 수칙을 능동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활동을 통해 유의미한 학습이 이루어 진 것 같아 기쁘다. 학생들이 지속적인 관심과 자기반성적 태도로 정보통신윤리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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