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환 국회의원이 2월 8일 국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회의원 2012년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UN특별자문역 밝은 사회클럽 국제본부 등 7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의정대상 선정위원회는 각 NGO 관계자들의 모니터링을 기초로 사전 심사와 최종 심사를 거쳐 단체 및 언론기자 등 추천자 검수 후 후보를 선정했다. 올해 의정대상에는 13명의 국회의원이 선정 되었으며, TK지역에서는 김태환 의원이 유일하다. 선정위원회는 "불산 사고로 인한 지역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능력을 발휘하고, 당의 중앙위 의장과 국회 행안위 상임위원장으로 모범을 보여 시민단체들과 전문가들이 수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태환 국회의원은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당연한 소임을 했을 뿐인데 이처럼 상까지 받게 되어 송구스럽다"며,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의정활동에 더욱 전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2년 의정대상 수상자는 김태환, 강동원, 김성곤, 김을동, 김장실, 김태년, 김회선, 원유철, 윤관석, 이군현, 전병헌, 정호준, 한기호 국회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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