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1월 28일 오후4시 구미BS호텔에서 구미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운영위원, 경제관련 기관ㆍ단체, 시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고급인력 양성 및 정주여건 개선방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구미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겸하여 금오공과대학교 김귀곤 교수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최고품격과 경쟁력을 갖춘 명품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였으며, 6명의 토론자들이 토론을 하는 등 참여 방청인들도 많은 의견을 쏟아 냈다. 구미시가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한 구미시 고급인력 양성 및 정주여건 개선방안 연구용역건은 2012년 7월에 착수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으며, 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 등 3개 대학이 참여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홍희 구미시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공청회는 구미시가 최적의 기업환경을 마련하여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실질적인 토대를 마련하는 자리로써 참석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책에 반영하여 세계적으로 기업하기 좋은 1등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좋은 말씀과 의견을 제시해 한단계 더 발전된 구미를 만드는데 일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미시는 그동안 기업사랑본부를 설치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하여 노력해 왔으며, 2012년도에는 경상북도 투자유치 대상 기관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명실상부 기업도시로서 위상을 확립했다.
 이홍희 경제통상국장
 김귀곤 금오공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