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시장 남유진) 기업사랑본부와 시민만족과가 '2012 경북인허가 대상'에서 규제개혁분야 및 민원처리분야에서 우수부서로 선정되었다. 경북인허가대상은 23개 시ㆍ군에서 추천을 받아 민원처리분야, 규제개혁분야로 나누어 선정하며, 실무평가(정량평가 및 정성평가)를 바탕으로 사전 서류심사와 도의원 및 교수, 민간단체 대표 등 전문가로 구성된 최종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 기업사랑본부는 CRM, 전직원 1인1사 기업사랑도우미 활동, 모니터요원 등으로 기업애로 접수, 기업애로상담관제 등을 통한 원스톱(One-Stop)처리로 기업인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기술닥터사업, 구미당김운동 전개, 규제개선건의 등의 노력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및 기업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해 2012년 규제개혁 분야 우수부서로 선정되었다. 또, 시민만족과는 복합민원 실무종합심의회 운영, 민원조정위원회 운영, 민원처리마일리지제 운영, 스마일365운동 등 다양한 민원 시책 추진으로 민원처리분야 우수부서로 선정되었다. 특히, 시민만족과는 올해 행안부에서 처음 실시한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에도 선정되는 등 민원행정서비스 추진 인프라를 구축하고 정비하는데 최선을 다한 부서로 인정받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기업활동을 제약하는 불합리한 법령제도를 적극 발굴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조성하고 맞춤형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이 더욱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는 명품 구미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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