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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2동(동장 이영활)은 11월 28일 신평2동자율방범대(대장 이정균)초소를 방문해 늦은 밤까지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취역지역 순찰 등 범죄예방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들 대원들은 평일 저녁 9시부터 자정까지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순찰 활동과 청소년 선도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영활 동장은 방범초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비행 청소년 예방 및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하여 주택가 외곽지역 방범순찰 활동에 여념이 없는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신평2동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율방범대원들은 "격려방문에 추위를 잊고서 방범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순찰활동을 통해 자율방범대가 좀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평2동 자율방범대는 노령인구가 많은 지역적 특성에도 불구하고, 중장년층 중심의 지역주민 5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성대원은 20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