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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ㆍ새마을회와 삼성전자가 함께하는 '2012 이웃사랑 일만 한 포기 김장축제'가 11월 22일 금오산 입구 대주차장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이번 김장김치 나눔행사에는 전우헌 삼성전자 공장장과 김충섭 구미부시장, 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임직원, 주부봉사단, 새마을남ㆍ녀지도자 등 총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김장을 담그며 사랑의 마음을 나누었다. 이날 담근 김치 일만한 포기는 무의탁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 2,000세대와 구미시 지역아동센터 및 사랑의 쉼터, 노숙자 무료 급식소 등 아동ㆍ노인ㆍ외국인ㆍ장애인 시설 76곳에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전우헌 공장장은 "삼성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축제행사는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 김충섭 부시장은 "새마을회와 삼성전자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하며, 나 혼자만이 아니라 이웃과 마을, 사회와 국가, 더 나아가 온 인류가 더불어 잘 살기 위한 새마을 운동의 위대한 정신을 실천해 앞으로도 새마을가족과 함께모든 시민이 더불어 함께 살맛나는 세상 만들기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장김치 나눔행사는 1996년부터 삼성이 매년 펼쳐 온 연말 불우이웃돕기 행사 중 하나로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앞으로도 지역 쪽방을 방문해 겨울용품을 전달하고,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이 참여하는 기부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전우헌 삼성전자구미사업장 공장장

한성희 구미시새마을협의회장

김충섭 구미 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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