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경북IT뉴스] 영덕군의 4월 24일 대표 특산물 영덕대게가 ‘대한민국대표 브랜드 대상’과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대상’을 7년 연속으로 수상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대상은 인지도, 차별성, 신뢰도, 리더십, 품질, 제품 충성도,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온라인 소비자조사 분석결과와 브랜드 종합 호감도를 엄격히 심사해 선정한다. 대한민국대표 브랜드 대상은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이다.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대상은 한경비지니스, G밸리뉴스가 주최하고 피플인사이트가 주관하며 소비의 주체인 여성 소비자의 취향이 반영된다.
빼어난 맛과 그 명성을 앞세워 영덕대게는 4월 11일 Korea Top Brand 대상을 7년 연속 수상하는 등 올해도 수산물부문, 특산품부문, 대게부문 등 다양한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영덕군은 “해양수산부, 울진·포항해양경찰서와 ‘동해안대게특화자원 보호육성 협약’을 체결해 연근해 어업질서확립과 대게자원보호·육성, 각종 해양사고 공동대응을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