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경북IT뉴스] 청도군은 3월 7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이경기 부군수 주재로 지역의 소상공인 및 영세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의 적극적인 홍보 및 접수방안 모색과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청도군은 1월부터 일자리안정자금지원단 구성, 현장지원 접수반 편성, 읍면 전광판 게재 등을 통해 사업의 홍보 및 접수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사업주 인건비 부담 경감에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홍보 및 접수가 신속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봄철을 맞이해 등산객 증가, 농산폐기물 무단소각 등이 빈번히 발생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감시원들의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산불대책특별반을 편성해 산림인접지 100m이내 소객행위 등을 집중단속할 방침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역의 소상공인 및 영세기업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일자리안정자금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