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북IT뉴스] 상주시는 1월 29일 설 명절을 앞두고 빛과 바람, 정성으로 만들어 낸 명품 상주곶감 출하가 한창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8년 1월 17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농림수산물에 한해 10만원까지 선물이 가능해졌다.
또한, 1월 20일 국립 경상대학교 허호진 교수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과 공동 연구한 결과 “곶감 추출물이 기억력을 회복시키고 인지 기능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
곶감은 웰빙시대에 맞춰 항산화작용, 감기예방, 숙취해소, 피로해복 등 건강기능성에서 기억력 회복과 인지기능 효과까지 입증되면서 곶감 생산자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곶감 생산자들은 “국립산림과학원 및 대학교, 연구소 등에서 곶감에 대한 연구를 더욱 활발하게 전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운기 산림녹지과장은 “곶감의 새로운 효능에 대한 연구 결과물들이 곶감 판매 촉진은 물론 제약산업 등 타산업으로 연계돼 곶감 소비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