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경북IT뉴스] 성주군에서 1월 24일 ‘친환경 행복농촌, Clean성주만들기’ 3단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성주군은 2012년부터 시작된 클린성주만들기가 1단계(시작), 2단계(본격화)를 거쳐 3단계(17년~21년) 사업 고도화의 시기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해 작년 9월 ‘클린성주만들기 발전 방안’ 연구용역을 완료했다.
그간 클린성주 추진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및 3대 목표, 7대 클린전략과제 실현의 성과로 성주의 큰 변화를 가져왔다. 7년째로 접어든 클린성주만들기 사업의 3단계는 4대목표, 3대 분야별 활성화전략 아래 쾌적하고 아름답게 소통하는 이른바 ‘주민이 앞장서는 쾌안미소 클린성주’ 달성을 기치로 하고 있다.
먼저 쾌적한(快) 환경가꾸기사업은 전국 유일 들녘환경심사제의 실효성 강화, 환경부 지원 재활용동네마당 설치, 생활속 클린성주 실천운동으로 추진하며, 안락한(安) 지역만들기사업은 클린선도기업 지정관리, 영농폐기물 수거 및 자원화를 담고 있고, 아름다운(美)경관가꾸기사업은 행안부 연계 행복홀씨 입양사업,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클린시범마을만들기 등을 사업 내용으로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소통하는(疏) 마을만들기사업은 환경지도자 중심활동 전개, 쾌안미소 아카데미운영, 전략적 클린홍보 등으로 추진된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앞으로도 환경지도자와 군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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