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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북IT뉴스]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지난 1월 21일 경북 개인택시 운송조합 상주지부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남 시장은 “개인택시는 서민의 중요한 교통수단이다. 구미의 경우, 택시기사님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다 해결해 왔다. 요즘 많이 힘드신 점 충분히 공감한다.”며 “이럴 때 일수록 여러분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제가 더 큰 꿈과 목표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 택시 운송산업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남 시장은 박정희 대통령 생가 보존회 전병억 이사장 및 이사진들과 오찬을 가지고 “그간 박대통령 기념사업에 좋은 의견을 주고,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전 이사장은 “박대통령 생가 보존과 동상 건립, 100돌 기념사업 등 눈치 보느라 어느 누구도 하지 못한 일들을 남 시장은 소신을 가지고 흔들림 없이 깨끗하게 마무리해 주셨다.”며 “앞으로 큰 꿈을 이루면 박대통령 기념사업이 더 발전하리라 기대한다. 열심히 돕겠다.”고 화답했다.
남 시장은 또 구미시 의정회 초대로 30여 명의 회원들과 저녁 만찬 자리에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의정회는 구미시장사시설 건립 과정에서 추진위원회를 맡아 줘 큰 역할을 해줬다.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시설인 만큼 잘 마무리 되도록 도와줘서 특별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남 시장은 부모님 묘소 찾아 참배하고 12년간 구미시장의 중책을 무사히 마치게 된 점에 대해 감사드리는 시간을 가지고 초심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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