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북IT뉴스]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지사장 이래휘)는 1월 22일 부터 2월 14일까지 “2018년도 제1차 일학습병행제 신규기업”을 모집한다.
‘일학습병행제란’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학생 또는 구직자를 채용해 현장직무를 부여하면서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을 제공하고 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하면 내‧외부평가를 통해 정부가 자격을 인정해 주는 제도다.
인력공단에서는 훈련프로그램 및 학습도구, 전담인력(기업현장교사,HRD담당자)양성교육, 훈련비용, 전담인력수당, 학습근로자 훈련지원금 등을 지원한다.
기업에서는 젊은 인재를 채용으로 장기근속을 통한 핵심인재 양성, 정부로부터 교육훈련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아 재교육 비용이 절약된다. 또한 교육훈련 내용을 기업이 결정하고 직접 가르치기 때문에 기업에 꼭 필요한 인력을 키울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신청자격은 상시근로자 20인 이상 기업 중 기술력을 갗추고 CEO의 인력양성의지가 강한 기업으로서 훈련에 필요한 인적, 물적인프라가 확보돼야 한다. 장시간의 교육훈련이 필요한 직무가 최소 1년 이상의 훈련이 실시 가능해야 한다.
신청 및 접수방법은 사업 참여신청서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FAX 또는 방문제출이 가능하다. 사업에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지역일학습지원팀 (054-840-3022) 및 구미일학습지원센터 (054-462-6345)로 문의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