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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가 12월 2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단체’ 평가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도시로서 녹색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률을 높이고 올바른 자전거타기 문화 확산을 위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인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시는 자전거도로 정비, 시민 자전거 보관대 설치, 태양광 공기 주입기 설치 등을 통해 생활밀착형 자전거 인프라 구축에 앞장 서 왔다. 또한 경북도내 최초 전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시민과 함께 하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시책 추진을 위한 공용자전거 대여소 운영, 녹색 자전거 대행진 등 자전거타기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자전거이용 및 안전사고예방은 물론 다양한 방면으로 안전한 자전거타기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구미시와 더불어 구미정보고등학교가 자전거 이용활성화 우수교육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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