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제방공사 안전한가?
선산읍 북산리 주민, 제방공사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 제기
김말숙
기자 / manekin@empas.com
입력 : 201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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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장마철을 앞두고, 선산읍 북산리 관내 제방공사가 기존 제방보다 허술하다는 민원이 제기되고 있어 철저한 관리감독이 요구되고 있다. 지역 주민에 따르면, "기존 제방과 비교해 폭이 좁아졌고, 둑 높이도 낮아진 것 같다"며, 관계기관 등에 민원을 제기한 상태다. 또, 다짐 공사에 대해서도 의구심을 자아내며, 부실 공사를 우려했다. 이에대해 관계기관 측은 "공사가 아직 준공되지 않은 상태이며, 민원해결을 위해 철저히 조사하겠다"며, "별 문제는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곳 지역 일대는 장마철 제방유실로 논이 침수되는 등 지역 주민들이 곤욕을 치른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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