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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첫 경북향토뿌리기업 ‘산동탁주양조장’

며느리 정신자씨 2대째 가업 이어 전통주 제조
성현숙 기자 / gmitnews@hanmail.net 입력 : 2017년 10월 16일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 산동면에 소재한 산동탁주양조장이 ‘2017년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 지정되어 10월 13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은 경상북도 내에 사업장을 두고 대(代)을 이어 30년 이상 전통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사업체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 육성위원회에서 지정하고 있다. 2017년 현재 도내 57개사가 향토뿌리기업으로 지정됐다.

산동탁주양조장은 1946년 고 김승원씨(1991년 작고)가 설립, 운영해 오다가 1994년 며느리인 정신자씨가 경영권을 양도받아 대(代를) 이어 현재까지 전통산업의 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구미시에서 첫 번째로 향토뿌리기업으로 지정된 업체이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 참석한 김구연 구미시 경제통상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전통산업을 유지 계승하고 있는 정신자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향토뿌리기업이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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