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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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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의회에 바란다
시민의 알 권리 차원에서 의회 홈페이지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인터넷방송이 없다는 것에 대한 언성이다. 회기 때마다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실시간 볼 수 없다는 불만. 홈페이지에 인터넷방..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18년 08월 13일
(칼럼) ‘시장질’ 막말, 짚고 넘어가야한다
구미는 세간에 언론인의 막말로 인해 비판의 목소리가 쇄도하고 있다. 최근 장세용 구미시장이 시청 출입 기자들과 티타임을 가졌다. 이날, 모 경제 신문 A 기자가 시장에게 질문하는 과정에서 “한 달 시장질 해보..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18년 08월 10일
(칼럼) 교육은 본립도생(本立道生) 정신으로
최근에 열린 경북도의회 임시회의에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김득환 경북도의원(구미·민주당)이 경북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의원은 회과..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18년 08월 06일
(칼럼) 의회는 ‘갑’, 집행부는 ‘을’이 아니다
갑과 을이 있다. 갑은 유리한 지위에 있는자를, 을은 불리한 지위에 있는 자를 말한다. 이 시대는 공정성을 추구한다. 의회와 집행부의 관계는 어떤가? 때로는 갑을관계를 연상케 한다. 공무원은 의원 앞에서 늘 예..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18년 07월 30일
(칼럼) 구미시의회, 묻지마 선거 후유증인가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의회 앞날이 걱정된다. 왜, 의원들의 자질론에 대한 우려다. 이번 6. 13 선거는 묻지마 선거였다. 어느당이든 가릴것없이 제대로 검증된 인물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의심스럽다. 더불어 민..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18년 07월 13일
(논평) 자유를 부정하는 것은 과거와 미래 세대에게 죄를 짓는 것임을 명심하라
[경북IT뉴스] 교육부가 2020학년도부터 중·고교생이 배울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시안에 ‘자유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바꾸기로 했다고 한다.민주당은 자체 개헌안에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서 자유를 뺐다가..
편집부 기자 : 2018년 02월 05일
(논평)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마지막 보루 사법부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
[경북IT뉴스] 진상조사위의 ‘블랙리스트 의혹에 실체가 없다’는 결론이 내려졌는데도 특정 성향의 법관들은 이를 수용하지 않고 인사파일을 갖고 블랙리스트라며 용어 싸움에 몰입하고 있다. 재조사 과정에서 컴퓨..
편집부 기자 : 2018년 01월 29일
(칼럼) 경찰 공무집행 과정 중 사고, 정당방어 논란 해법은 없나?
경찰이 범법자를 검거하는 공무집행 중 상대의 폭력을 제지하려다 전치5주의 상처를 입혔다면 이는 정당방위에 해당하는 것일까. 현행법상 이는 사적제제에 해당돼 처벌될 가능성이 많다. 상대의 위해행위로부터 스..
편집부 기자 : 2017년 09월 12일
(칼럼) 아동학대 예방 선진국에서 배우자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졌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10년 5657건에서 2015년 1만1709건으로 불과 5년 사이에 2.1배가 늘어난 것이다.   &..
편집부 기자 : 2017년 08월 11일
(칼럼) 우리가 함께 하는 인생
인간은 누구나 음,양의 조화를 이루며 짝을 찾아 짝짖기를 하고 잉태를 하며 인간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 오늘날 경제사회와 SNS의 시대로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세상은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내가 태어난 1961년..
편집부 기자 : 2017년 07월 25일
(칼럼) 동성연애자 군대
고영창(高永昌)이 이끄는 발해의 유민들이 독립군을 일으켰다. 고영창은 나라 이름을 대원(大元)이라고 선언하고 스스로 대발해 황제에 올랐다. 거란은 이를 진압하려고 부랴부랴 군사를 모았다. 그 중에 ‘실업자 ..
편집부 기자 : 2017년 06월 01일
(칼럼) 공기업 낙하산 이대로 둘 것인가?
새롭게 태어날 정부는 더 이상 공기업 낙하산을 없애야 한다. 전문성 있는 내부의 우수한 인재가 최고 경영자가 될 수 있게 보장되어야 한다. 최근 각 공기업의 임원에 대해 내부 20년이 넘게 근속한 전문가 그룹이 ..
편집부 기자 : 2017년 04월 24일
(칼럼) 국민안전처 문자 보낼 혈세로 고객대응센터 설치가 우선
지난 2016년 9월 12일 오후 7시 44분께 경북 경주시 남서쪽 8㎞ 지점에서 규모 5.3 지진이 발생했다. 두 번의 강진이 경남 창원지역에서도 대부분 시민들이 진동을 느꼈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03월 06일
(칼럼) 대통령의 피눈물... 국민의 피눈물
참 희한하다. 촛불집회를 하는 동안 주말만 되면 날씨가 좋다. 눈비가 오다가도 집회 시간이 되면 그친다. 춥다는 일기예보와 달리 따뜻했다. 광화문에서 만난 시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은 복도 없다고 말한다. ..
편집부 기자 : 2016년 12월 22일
(칼럼) 빠르게 다가서는 ‘인구절벽’ 앞에 선 우리의 대안은?
일자리는 사라지는데, 수명은 늘어나니 갈수록 불안하기만 하다. 대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하루하루 일과에 치여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애써 닥치지 않은 미래를 외면한다. 아니 미래를 고민하기엔 오늘..
편집부 기자 : 2016년 09월 12일
(칼럼) 잘사는 나라의 기준
한때 ‘지금이 단군 이래 제일 잘사는 시대’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적잖은 사람들로부터 여기저기 해외를 여행해봐도 한국만큼 살기 좋은 곳이 없더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 어떤 나라들은 너무 가난하고, ..
편집부 기자 : 2016년 09월 06일
(칼럼) 청년들의 꿈과 희망, 지역에서 시작되다
   ▲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전국의 노후 산업단지에 변화와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1만 7000여 중소기업이 밀집한 반월시화단지만 하더라도 대학 캠퍼스가 이전하여 젊은 대학생들을 쉽게 발견..
편집부 기자 : 2016년 08월 30일
(칼럼) 어떻게 안전문화를 정착시킬 것인가
필자가 지난 1년 동안 만났던 분들 대부분은 우리나라가 안전하게 되려면 무엇보다도 ‘안전문화정착’이 중요하다고 강조 했다. 막연한 주장에서부터 나름대로의 해법까지 제시하신 분도 있었다. 그만큼 우리사회 ..
편집부 기자 : 2016년 08월 25일
(칼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
   지난 5월 4일 새벽 강원 태백시에서 발생한 강풍으로 파손된 주택 복구 작업을 펼치던 태백소방서 소속 허승민 소방관이 바람에 날아온 지붕 조각에 머리를 맞아 급히 병원으로 후송됐다. 사경을 헤..
편집부 기자 : 2016년 08월 23일
(칼럼) 불법복제 천지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현재 온통 불법복제 및 불법다운국가로 자리 잡았다고 한다. 특히 음악계통이 더욱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불법복제 SD카드를 삽입한 일명 ‘효도라디오’ 가 지금 전국을 강타하며 대중음악관계자들을..
편집부 기자 : 2016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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