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지부장 이승철)와 동구미농협(조합장 김택동), 구미시농가주부모임(회장 김영숙) 회원 및 농협드림봉사단 등 30여명은 지난 3월 26일 구미시 산동읍 일원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영농폐기물 수거사업 ‘영농後 환경愛’사업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구미시 범농협 농촌일손돕기 발대식’과 함께 실시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산동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동구미농협 김택동 조합장을 비롯해 동구미농협 드림봉사단 회원들의 참여로 매년 이뤄진 가운데,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에서도 이승철 지부장과 농협중앙회 직원들, 구미시 관내 각농협 직원들 및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적극 참여했다.
이날, 수거된 영농폐비닐 4,120kg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되어 파쇄, 세척, 압축해 재생원료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구미시농가주부모임 김영숙 회장은 “영농폐비닐 수거는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촌의 미세먼지를 줄이고 폐비닐을 재활용하는 활동이다.”며, “깨끗한 환경만들기에 구미시농가주부모임이 앞장서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동구미농협 김택동 조합장(사진)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움을 주신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참여해주신 구미시농주모회원 및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대기오염을 일으키는 불법 소각을 막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조합원들에게 올바른 영농폐기물 배출 방법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 이승철 지부장은 “깨끗한 환경 보존을 위해 폐비닐 수거에 앞장서 참여해주신 구미시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각 농협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어려움을 덜어 드리기 위해 구미시지부가 적극적인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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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 이승철 지부장, 동구미농협 이상달 상임이사, 구미시농가주부모임 김영숙 회장, 동구미농협 김택동 조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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