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김현경 구미시 차 선거구(양포동) 구미시의원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에 뛰어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후보는 “국회의원 보좌관과 구미을 당협 사무국장을 맡아 중앙정치와 지역 정치를 동시에 경험하며 당과 지역을 위해 일해 왔다.”며, “정책을 만들고 제도를 설계하는 국회의 경험, 그리고 당 조직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구미시의회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보겠다.”고 밝혔다.
또, “정치는 주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며, 동시에 당의 가치와 철학을 지역에서 실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저는 그동안 당 조직의 일원으로서 국민의 힘의 가치와 정책을 지역에 전달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다시 당과 정치권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아 왔다. 이러한 경험은 지방의회에서 정책을 실현하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가는 데 중요한 자산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한, “구미는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산업도시이다. 그러나 최근 산업 구조 변화와 인구 감소, 청년 유출 등으로 도시의 활력이 점차 약해지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이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제가 출마하고자 하는 양포동은 신도시와 기존 생활권이 함께 형성된 지역으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확충과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저는 지역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이러한 문제들을 꾸준히 확인해 왔으며, 이제는 시의회에서 보다 책임 있는 역할로 해결책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현경 후보의 확고한 각오는 책임 있는 시의원이다.
◆ 주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실천
지방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주민의 삶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교통 불편, 생활 안전, 교육 환경, 주거 환경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문제들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 의정’을 실천한다.
정기적인 주민 간담회와 현장 점검을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상시적으로 듣고, 행정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문제 해결까지 책임지는 의정활동을 실천한다.
◆ 양포동의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위해 노력
양포동은 구미의 미래 주거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 그러나 신도시와 기존 주거지역 간 생활 인프라의 격차를 해소하고, 교통·안전·생활 편의시설을 체계적으로 확충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확충과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한다.
◆ 청년과 미래 세대를 위한 정책을 강화
구미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머무르고 돌아오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
청년 일자리와 창업 지원, 문화·여가 공간 확충 등 청년 친화적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교육 환경 개선과 청소년 활동 공간 확충을 통해 미래 세대가 지역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한다.
◆ 책임 있는 견제와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
지방의회는 행정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시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예산이 올바르게 사용되고 있는지 꼼꼼히 살피고, 행정이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김 후보는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일하며 정책이 만들어지고 국가 운영의 방향이 결정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했으며, 또한 구미을 당협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당 조직을 운영하고, 선거와 지역 활동을 책임 있게 수행한 바 있다.
특히, 구미의 새로운 도약과 양포동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온 힘을 다해 뛰며, 당의 가치와 철학을 지역에서 실천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보답하는 책임 있는 시의원이 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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