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 농축협 조합장들은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APEC 2025 KOREA 성공개최를 위한 예금’을 농협에서 가입했다.
‘APEC 2025 KOREA 성공개최를 위한 예금’은 NH농협이 출시한 상품으로 개인 누구나 1인1계좌에 한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1년이며 최소 100만원부터이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예금 판매 종료 후 예금평잔의 0.1%(최대 3,000만원)에 기부금 7,000만원을 더한 최대 1억원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익 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승철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은 “APEC 2025는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일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며, 구미시 농축협 임직원은 APEC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택동 구미시농축협운영협의회장(동구미농협 조합장)은 “APEC 정상회의는 대한민국 국제적 위상을 높일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구미시 농축협 임직원은 APEC 성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