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사람이 중심입니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이사장 이승원)은 ‘협동과 상생’이라는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이비티에스협동조합 그 중심에는 늘 사람을 이야기한다.
“협동조합은 단순한 경제조직이 아니라, 함께 잘 살기 위한 공동체입니다” 이승원 이사장은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손을 내밀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조합을 목표로 한다.
이에, 이비티에스협동조합 구미금오지국(지국장 장재도)은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중증장애인 지원을 위해 정기 후원 활동을 4회째 이어오고 있다.
지난 7월 15일, 장재도 지국장을 비롯해 조합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 20만원을 구미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에 전달했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의 철학을 기반으로 구미금오지국은 신뢰와 협력, 배려 속에서 지속적인 나눔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미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관계자는 “매월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이비티에스협동조합 구미금오지국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된 기부금은 장애인분들의 자립과 재활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 구미금오지국 장재도 지국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꾸준히 이어갈 때, 누군가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히며, “이비티에스협동조합 구미금오지국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며, 잘 사는 세상을 만들어나가는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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