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북IT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025년도 신년 첫날 1일, 페이스북을 통해 새해 국가안정을 통한 민생안정에 최우선 정책을 추진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 글을 올렸다.
페이스북에 올린 전문이다.
새해 국가안정 통한 민생안정에 최우선 정책 추진 필요 을사년 새해 모두 복 많이 지으세요 탄핵 항공기 사고 등으로 매우 혼란스러운 연말을 보내면서 환율인상 주가하락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서민 경제가 매우 어려워 소상공인 등 곳곳에서 못살겠다고 아우성
새해 초에는 무엇보다 국가안정을 통해서 민생을 돌보는 일에 국가 최우선 정책을 시행 하는 것이 절박 국가안정을 위해서 헌법재판관 임명에 이어 국방부 행안부 등 비어있는 국무위원도 조속 임명하고 총리 법무장관 감사원장 등 탄핵 심판이 대통령 탄핵 절차에 밀려 하세월 보내기 보다 대국적 판단 필요
특히 환율 주가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고 애도기간에도 소비심리가 더 이상 위축되지 않도록 신년행사 등을 예정대로 개최 하면서 절제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 뭐니 뭐니 해도 민생이 최우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