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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박대하)는 4월 15일 ~ 4월 16일 2일간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및 인구소멸 대응 모색을 위해 진주시와 남해군 일원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15일에는 영·유아 놀이시설인 히어로플레이파크 진주점을 방문해, 김천시 혁신 도시 내 청소년 테마파크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한편, 추풍령 테마파크 조성 사업과 관련해서는 질 높은 산림문화·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방문해 월아산 우드랜드, 자연휴양림, 산림레포츠 단지, 글램핑장 등의 시설 현황을 둘러 보았다.
또, 에코 라이더, 곡선형 짚와이어, 네트 어드벤처 등 다양한 시설들을 체험하며, 전반적인 설명을 청취 하며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박대하 산업건설위원장은 “경남의 월아산 숲속의 진주처럼 김천시 추풍령 테마파크 조성 사업 역시 김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산림휴양 인프라 확충 및 경북 최고의 산림관광 브랜드화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 이용객이 찾을 수 있도록 탄탄한 휴양·레포츠 시설 조성을 주문했다.
16일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남해군 서면 회룡마을 복합문화공간을 방문해 사업장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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