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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북IT뉴스] 경북교육청은 2023년 3월 1일자 유·초·중등학교 교사 총 2,557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역량 중심의 합리적인 인사 실현에 중점을 두면서도 교사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희망 근무지 배치를 최대한 보장해 시행했다.
유치원 교사는 수석교사 재임용 1명, 타시도 전출 6명, 타시도 교환 1명, 전보 65명, 정년퇴직 5명, 명예퇴직 31명이다.
초등 교사는 수석교사 재임용 3명, 타시도 전출 21명, 타시도 교환 39명, 파견 7명, 국립 전출·입 각 6명, 전보 699명, 정년퇴직 40명, 명예퇴직 126명이다.
중등 교사는 수석교사 재임용 2명, 타시도 전출 27명, 타시도 교환 2명, 전보 1,263명, 정년퇴직 47명, 명예퇴직 160명이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합리적인 인사 행정 구현을 통해 교사들에게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학력 저하 방지를 위해 초등 기초 학력 전담 교사를 배치하는 등 현장 지원 인사를 우선했다”며 “새 학년도에도 경북의 모든 교사들이 교직의 보람을 찾고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경북교육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관리자 및 유·초등 신규 교사·초등 타시도 전입 교사는 2월 10일, 중등 신규 교사 및 유·초·중등 비교과(보건, 영양, 사서, 상담) 신규교사 인사 발령은 오는 15일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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