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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지난 11일 구미코 2층 전시장에서 ‘2022년 구미 소상공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등 지역인사 및 소상공인 300여명이 참석했다.
구미에서는 올해 처음 개최된 소상공인대회는 매년 소상공인의 날(11.5) 및 주간을 맞아 소상공인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 및 국민인식 제고를 위해 개최되는 소상공인 최대 행사이다.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이 주도하여 소상공인의 소통을 통해 소상공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노력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지역 유망 상품 판매 및 홍보를 위한 소상공인 홍보부스, 플리마켓, 푸드트럭, 어린이놀이터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으며, 축하공연,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소상공인 자신감을 고취했다.
김장섭 구미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장기간의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생업이 주춤했다”며, “앞으로 연합회는 소상공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 워크숍으로 소상공인의 권익보호 및 역량강화에 앞장서는 한편, 꾸준한 지역봉사활동으로 지역민과 상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영목 구미시 경제지원국장은 “내년에도 민생경제를 최우선으로 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돕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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