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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지난 24일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에서 ‘2022년 구미시 보육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보육교직원 1,000여 명이 함께 했다.
행사는 끼와 열정을 담은 어린이집 보육교사 10명의 장기자랑과 보육교사 및 원장 69명에게 표창 수여, 보육 비전 퍼포먼스, 축하공연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아이들이 안전하고 부모가 신뢰하는 개방과 참여의 지자체형 열린어린이집 82개소에 지정서를 전달했다.
특히 어린이집 원아들과 보육교직원들이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으로 한 해 동안 전개해 모은 성금 800만원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아동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김장호 시장은 “보육교직원들이 보다 편안하고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으므로 보육교직원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 개선과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는 영유아 인구가 2만 2천여 명, 어린이집이 345개소인 경북 도내 최다 도시로,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환경 조성과 양질의 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육교직원 3,297명이 보육 현장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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