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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2022 사이언스 Maker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창의 Maker, 네 꿈을 펼쳐 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해 미래 과학인재로 자라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과학을 접목시켜 신기함을 펼쳐 보이는 사이언스 매직을 비롯해 서커스 매직, 무빙 샌드아트, 버블쇼 등 과학 문화 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IoT(사물인터넷) 스마트 쓰레기통 만들기, 태양광 변신 키트 만들기 등 창의과학에 도움이 되는 15개의 다양한 만들기 체험 부스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29일에는 종이비행기에 숨은 과학의 원리를 알아보고 종이비행기를 직접 접어보고 날려보는 ‘종이비행기 공연’도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하광헌 김천시 정보기획과 과장은 “이번 행사로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한 원리를 이해하고 창의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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