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박세채)는 지난 19일 제26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구평~칠곡 중리간 직주연계도로 개설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총 사업비 490억원이 소요되는 이번 공사는 구평동 교통문화연수원에서 칠곡군 석적읍 일원까지 직주연계도로 개설하는 것으로, 지난 2021년에 착공해 현재 공정률은 51%정도이다.
산업건설위원들은 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을 보고 받고 공사 현장을 꼼꼼히 둘러보며 공사 현장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세채 산업건설위원장은 “산업건설위원회의 첫 현장 방문으로 찾은 만큼 2023년 공사가 준공이 되면 인동지역 고속도로(경부선 남구미 IC) 접근성이 향상돼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또한, “동구미 지역 교통을 분산하고 국가산업단지간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철저한 사업관리와 차질 없는 사업 추진으로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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