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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근 고아읍장(사진 좌2), 김종혁 위원장(사진 좌4) |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 고아읍에서는 지난 22일 고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동영농법인과 ‘구미행복 나눔가게’ 협약식을 가졌다.
신동영농법인(대표 이재춘)은 지난해 3월부터 고아읍 횡산리에서 촌두부, 서리태 라떼 등 다양한 농산물을 가공해 판매하고 있다. 직접 만든 촌두부를 매달 저소득층 3가구에 후원할 예정이다.
김종혁 고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구미행복 나눔가게가 활성화 되어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 단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춘 대표는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강호근 고아읍장은 “작은 사랑으로부터 기부·나눔 문화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적극 참여해 주신 대표님께 감사 드리며 읍에서도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