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구미 여상은 지난 5월 26일 개최된 경북상업경진대회에서 금상 4개, 은상 12개, 동상 8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경북상업경진대회는 상업정보 분야에 다양한 재능이 있는 학생을 발굴·육성해 상업정보교육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창의성을 계발하고 실무 능력을 함양시켜 취업 및 진로체계를 구축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날 경진대회에서 구미 여상은 금융실무 등 11개 종목에 참가 금상 4개, 은상 12개, 동상 8개를 수상했다.
남민경 학생은 “상업경진대회 준비와 함께 TAT 1급이라는 자격증 취득에 목표를 두고 공부했는데, 대회준비와 자격증 공부를 함께 할수 있어 굉장히 도움이 됐다.”며, “경북상업경진대회를 통해 합격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김세경 교장은 “평소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통해 행복을 느끼고, 자신의 끼와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교육환경 조성으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어울려 경진대회에서 좋은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수상을 계기로 특성화고의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소양을 갖춘 SWEET 구미여상인의 자긍심을 갖고 취업을 향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하는 좋은 계기를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구미여상은 평소 자기 주도적이고 기본에 충실한 교육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인간을 육성 교육 목표로 매년 공기업은 물론 금융계열 및 중견기업 전문사무직 취업 등 경북도내 상업계열 취업률 1위를 달리명문 여자상업 학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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