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북IT뉴스]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익)는 제41회 스승의 날을 맞아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영유아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묵묵히 애쓰고 있는 보육교직원들을 위해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스승의 날 기념행사인 ‘땡큐 티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경시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부모가 구글폼을 활용하여 선생님께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하면, 센터에서 카드를 제작해 응원케이크와 함께 어린이집에 직접 전달하는 행사이다.
‘땡큐 티처’는 교사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재충전의 기회, 사기진작 도모, 부모-보육교사 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기획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보육교직원은 “센터 덕분에 스승의 날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볼 수 있었고, 감동적인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현익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영유아를 양육하는 부모와 보육교직원 상호간의 온기를 느끼는 따뜻한 소통이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보육교직원의 직무스트레스 해소 및 정신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