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윤일해 회장이 지난해 12월 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첫 회의로 25명 회원 중 24명이 참여할 정도로 높은 관심과 결속력을 보여 주었다.
주요 내용은 연합회 임원선출 및 회원간의 소통을 위한 회의로 진행됐으며, 정근수 도의원, 양진오·최경동·송용자·장미경 시의원, 지역기관 단체장인 김학수 선산농협조합장, 김병철 구미시산림조합장, 김명수 선산새마을금고이사장, 박영일 구미시 행정안전국장, 김종명 선산읍장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이·통장들의 노고에 감사했다.
윤일해 회장은 “이·통장들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심부름꾼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봉사자로서 주민의 뜻을 반영시켜 행정과 소통하며, 더욱 살기 좋은 구미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임원들과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윤 회장은 회장 선출 당시 임기 1년동안 연합회 회원들의 위상정립과 권익향상에 앞장서고, 지역의 균형발전과 회장들의 의견을 수렴해 단합된 모습으로 행복한 구미, 보다 나은 구미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구미시, 의회와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여 일선에서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잘 반영시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약속하며, 늘 초심으로 섬김의 자세로 헌신 노력하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2022년도 연합회 임원은 윤일해(선산읍) 회장, 김상종 (도개면) 수석부회장, 김덕렬(해평면)· 송준희(인동동)부회장, 이성규(광평동) 감사, 김성윤(진미동) 감사, 박진운(형곡2동) 사무국장, 조정숙(형곡1동) 재무국장과 김용인(공단동), 이태균(고아읍), 황준원(산동읍), 양원호(무을면), 최진호(옥성면), 김성욱(장천면), 봉재수(송정동), 추행복(원평동), 백남보(지산동), 강동채(도량동), 안기순(선주원남동), 김경만(신평1동), 변승일(신평2동), 배건우(비산동), 이치훈(상모사곡동), 장호익(임오동), 신명환(양포동) 회원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