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IT뉴스] 전직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 10명은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윤석열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전직 경북여성단체협회장들은 “가정의 행복과 나라의 미래를 위해 현 정권의 무능과 부패로 무너져 가는 나라, 부동산 실책, 내로남불, 갈라치기, 미래세대 부채 폭증 등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 등 이루 열거할 수 없는 힘든 5년의 행태를 더 이상 간과 할 수 없다” 고 밝혔다.
또한, “공정과 상식이 바로 서는 나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권력 남용과 불순한 정치세력에 맞섰던 윤석열 후보가 비리와 부패를 척결하고 나라를 굳건히 세울 지도자라 믿어 의심치 않음을 확신한다”며 지지의 이유를 밝혔다.
이번에 윤석열후보 지지선언에 참여한 전직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은 다음과 같다.
10대ㆍ11대 회장 채옥주, 12대 회장 이화자, 13대 회장 정경자, 14대 회장 정영자, 15대ㆍ16대 회장 성숙자, 17대 회장 박해숙, 18대 회장 노정숙, 19대 회장 강순옥, 20대 회장 윤난숙, 21대 회장 홍순임 이상 1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