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이태식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은 ‘구미 관광자원‘ 활성화와 민·관이 함께하는 ‘구미형 문화·경제 거버넌스‘의 구축을 통해 구미시 수익 창출 구조를 변화시킴으로써, ‘구미 경제르네상스‘를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 구미 관광자원 활성화 ‘금오산 관광서비스 활성화와 낙동강 국가정원 조성‘
이 부위원장은 경상북도 의원 시절 추진했던 금오산 관광자원 개발을 통한 관광서비스 및 레저산업 육성과 낙동강 국가정원을 조성해 신공항 개항에 따른 관광객 유치를 통해 구미 경제 부흥시대를 열겠다고 강력하게 피력했다.
그에 따른 방안으로, 구미․김천․칠곡․성주의 4개 시․군을 연결하는 모노레일 개설, 금오산 정상까지 케이블카 연장, 짚라인 설치 등을 설명했다. 또한, 선산·해평·선산읍내 낙동강 습지를 잇는 100만평 규모의 ‘낙동강 국가정원’을 조성하고, ‘문화·관광·레포츠 특구’로 지정해 외부 관광객 유치는 물론 구미 시민들의 ‘편의·힐링공간’으로 변모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미시, 경상북도, 경북개발공사, 경북관광공사, 민간컨소시움이 함께하는 협력기구를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미 ‘구미형 도시 혁신과 경제 거버넌스 구축‘ 당면 문제인 신규 기업유치 해결은 시급하며, 구미에 입주해 있는 기존 기업체와 기업인들의 구미시에 재투자가 가능한 여건 마련, 공장 증설에 따른 혜택 등의 정책을 통해 기업 생산성 향상이 가능한 ‘구미형 경제거버넌스’를 구축하겠는 것이 향후 과제라고 이 부위원장은 밝혔다.
대구·경북 신공항 개항에 발맞춰, 상주·군위·의성·김천이 함께하는 ‘신경제도시벨트’를 연결해 구미시가 동남권 ‘물류허브(Hub)’의 중심지로 탄생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구미 비즈니스․창업지원센터와 연계, 관내 공실 원룸을 활용해 창업동아리 지원 등의 청․장년층의 창업활동 지원을 계획하고 있었다. 아울러, 이 후보는 구미비즈니스지원센터에 ‘투자유치실’을 설치, 출퇴근과 집무가 시청이 아닌 비즈니스 현장에서 이뤄지는 ‘현장 실무형 시장’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했다.
◈ 시장은 ‘비즈니스’에 집중 ‘시장은 비즈니스, 부시장은 행정‘
세일즈는 자본주의 시장의 근간이며 기업운영의 기본이기 때문에, 시장은 지역브랜드를 만들고 문화를 파는 세일즈맨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이 부위원장은 설명했다. 따라서, 미래의 구미시장 역할은 행정이 아닌 기업 유치와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발로 뛰는 다이나믹한 세일즈라고 강력하게 피력했다. 이를 위해, 전문성을 겸비한 본청 소속 공무원, 관내 기업인, 외부 경제전문가로 구성된 ‘경제 TF’팀을 구성, ‘비즈니스’ 는 시장이, ‘행정’은 부시장으로 역할을 분담하고, 시장과 관내 공무원들이 합심하는 ‘신바람 시정’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태식 구미시장 입후보예정자 약력> 현)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경북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 현)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경북선거대책위원회 구미시 갑·을 지역본부 공동선대위원장 현)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 전)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전) 경북도의회 경북․대구상생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전)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전) 제9대, 제10대 경상북도의회 의원 전) ㈜금오열산업 대표이사 전) ㈜해피투게더 투어 대표이사 전) 대신장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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