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구미대학교 학생들이 LG전자 태양광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를 위해 8월 미국으로 출국한다.
지난 4월 구미대에서 열린 'LG전자 미국법인 인턴 프로그램 설명회'에서 선발된 구미대 학생은 LG전자 구미사업장에서 2개월 과정의 국내 직무 OJT 오는 30일 마치고 출국한다.
미국으로 떠나는 학생은 장재영·이준석씨(기계자동차공학부 2년)와 김건우씨(전기에너지과 졸업생)로 미국 앨라배마주의 LG전자 태양광 현지법인에서 10개월간 인턴십에 참여한다.
LG전자 구미사업장 관계자는 "태양광 미국 법인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두 기관이 윈-윈(WIN-WIN)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대와 LG전자 구미사업장은 2017년부터 희망퇴직 직원 제2의 인생 준비 프로그램을 포함해 다앙한 산학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협력을 하고 있다.
이승환 구미대 인재개발처장은 "기업과 산학협력이 현장실무형 기술 확보와 글로벌 인재 육성에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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