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8일 대덕면을 시작으로 9개 면을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참여 기관은 김천 세무서, 김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부, 김천의료원,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등이다.
프로그램으로는 생활민원상담인 세무, 도로명주소, 지적, 의료급여, 장애인 상담 등을 하며 이동전문봉사로 치매조기 선별검사, 구강진료 등 의료분야와 가훈 써주기, 네일아트, 이·미용, 장수사진 촬영, 천연염색 등이 있다.
또한, 노인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기 가스 안전점검도 하며, 농기계 무상 수리도 한다.
장성윤 열린민원과장은 "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단체 회원 등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생활속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잘 지키며 현장민원실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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