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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지난 1일 원평동행정복지센터(舊 원평1동)에서 통합추진위원과 단체장, 유관기관장 및 도·시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원평동 개청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지난해 11월 27일 통합추진위원회가 구성돼 통합 원평동이 출범되기까지의 경과보고, 기념사 및 참석자와의 소통간담회,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통합 원평동은 행정동 통합과 더불어 재개발(3개소)·재생사업(2개지구)이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원도심에 대한 행정력을 더욱 집중해 단순 상업시설에서 벗어나 정주와 문화가 어우러진 인구 2만의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통합 원평동 출범을 축하하며 동 통합과 함께 재개발, 재생사업 등 주요사업을 통해 머지않아 원도심으로서의 재도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미시는 원평1·2동 통합 외에도 산동읍 승격, 비산동·공단1동 통합 등 대대적인 행정구역을 개편하고 현재 추진중인 신평1·2동 통합을 마무리해 행정효율성 제고,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새로운 행정지도를 완성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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