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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북IT뉴스] 지난 22일 ‘문경 달빛사랑여행’이 사전 매진이라는 인기 속에서 안전하게 첫걸음을 떼었다.
행사 전부터 철저하게 방역계획을 세우고 전국 최초로 문경시가 도입한 대인소독차를 배치하는 등 감염병 걱정이 없는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는 기본이다.
문경시는 재능 있는 지역의 청년 아티스트들을 적극 활용해 지역민과 시가 상생하는 구조를 만들어 냈다.
'웰컴 투 조선 in 문경새재' 콘셉트 아래 개최한 이번 행사는 문화해설사와 함께 문경새재 곳곳을 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과 오픈세트장 내에 개별적으로 마련된 테이블에서 문경의 특산물을 활용한 오미자 스파클링 제조 체험, 작은 음악회 등 풍부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누릴 수 있었다.
'문경 달빛사랑여행'은 향후 6월 12일과 6월 26일, 7월 24일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으로 문경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할 수 있다. 소규모 맞춤형 행사인 만큼, 예약을 원하는 이들을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