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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0년 새마을운동시군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미시에 따르면 자원재활용품수집 경진대회 등 친환경 녹색생활 추진, 사랑의 김장담그기, 어린이독서왕 선발대회와 새마을작은도서관 독서취미교양교실 운영 등 단체 중심이 아닌, 시민들이 주인이 되고 함께 참여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새마을운동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힘든 한 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마을운동5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를 발판으로 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새마을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새마을회(회장 오영환)는 경북도 종합평가 최우수, 새마을회의 각 회원단체인 새마을지도자구미시협의회 장려상(회장 최재석), 구미시새마을부녀회 장려상(회장 도영순),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 최우수상(회장 최태봉),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 최우수상(회장 방혜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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