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김봉교 자유한국당 경북도의원 (제6선거구-고아, 선산, 옥성, 무을, 도개) 후보가 지역 요구 및 민원 사업 공약으로 약속한 것은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지역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적극적인 도정활동으로 입지를 다져온 그는 고아 소재지 종합 정비 사업 유치, 고아 황산리 말골 배수펌프장 설치, 원호·문성 체육시설(수영장) 신축 예산 확보, 원호 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개관 등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한 바 있다.
이어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상북도 친환경 축산업 유성 조례안 등을 포함한 7건의 조례안을 제정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
그는 문화·복지 분야에 원호·문성 인노천(체육시설포함) 정비 사업, 선산 앞들 리모델링, 무을 풍물 전수관 건립, 도개 가득지 정비 사업 등을 제시했다.
또 교육 분야에서는 옥성 다목적 강당 건립, 전 지역 노후 급식소 개량사업, 전 지역 폭력 없는 학교를 위한 CCTV 통합관제센터 건립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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