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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민주평화당 비례대표 후보 ‘명문 지방교육 부활’ 강조

지방대 지원 확대 및 지역별 4년제 산업대학 육성 등 제시
정원영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12일

[구미=경북IT뉴스] 최선희 민주평화당 경북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는 민주평화당의 10대 정책공약 중 명문 지방 교육을 부활시켜 지방대 지원 확대와 지역별 4년제 산업대학 육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는 수도권과 일류대에 집중되고 있는 대학 재정 지원을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공평 분배로 전환하고 산업인력 양성과 취업 후에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4년제 산업대학 설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또, 그는 1년에 5% 이내에서 인상할 수 있는 주택임대료 및 상가 임대료 인상을 2년 5%로 제한하는 등 임대료 상한제 강화와 여성안심주택·청년 공공기숙사 건립으로 세입자가 웃는 주거복지 환경 조성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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