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북IT뉴스] 경상북도는 5월 15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제8기 청년CEO 입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경북청년 CEO심화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된 성장 유망 청년CEO 50명, 우수 재창업 청년CEO 10명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청년CEO심화육성 지원사업은 유망 청년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가 2015년부터 추진해 온 프로젝트다. 지난해까지 약 3년간 150여명이 수료와 동시에 창업했으며, 이 중 138명이 지역 내에서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제8기에 입소하는 청년CEO들은 60명 모집에 90명이 응시해 1.5: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우수한 청년들이며, 올 연말까지 창업역량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창업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경북도는 “더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의 청년CEO들이 창업에 성공 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계획이다.”고 말했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청년CEO가 꿈을 마음껏 펼쳐 창업에 보다 쉽게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